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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끝판왕"이 말하는 직장인의 미래는?

삼성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CJ 오쇼핑 대표, CJ 제일제당 공동대표, 그리고 코웨이 대표이사까지..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코웨이까지 손댄 브랜드마다 대박을 넘어 한류 신화를 만들어낸 "월급쟁이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이해선 한국 마케팅협회 회장님이 생각하신 AI 시대 마케터의 미래입니다.이해선 회장님께서 강조하신 "통찰력"과 "상상력"은 마케터뿐만 아니라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아니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이 아닐까요?   직업의 모든 것 황해수 대표 :항상 요즘 뉴스 보면 나오는 게 AI, AI 계속 나오잖아요.인공지능 AI 시대에서 마케터의 비전 또 앞으로 영위가 가능한가?     이해선 회장 아, 그거 좋은 질문입니다.왜냐하면 사람이 갖고 있는 통찰력 이..

AI 시대 생존법! <무기가 되는 생각법>이 출간 되었습니다.

AI 시대의 본질은 'AI는 가장 유용한 문제해결 도구일 뿐'이라는 사실.인간의 문제해결 역량이야말로 AI 시대의 진정한 무기다.분석의 좌뇌와 창의의 우뇌의 기능을 통합하고,인간의 대표적인 문제해결 접근방식 세 가지를 통합한현대인을 위한 사고와 업무 프로세스의 정석, HIPS PROCESS바야흐로 AI 시대다. 지금 직장인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AI가 우리의 일과 직장을 어떻게 바꾸어갈 것인가 하는 문제다. ‘AI가 우리의 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AI를 활용하여 성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공지능 시대 무기가 되는 생각법』은 이러한 질문에 답함과 동시에, 우리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관점과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새로운 기술이나 사업모델이 출현했을 때..

한국 최대 헤드헌팅 회사 대표가 이야기하는 '회사에 당당한 직장인 생존법'

〈미생〉 이후 10년, 직장인은 더 불안하고 불행해졌다“직장인이 월급하고 승진 빼면 뭐가 있겠냐?”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오피스 드라마 〈미생〉(2014)에서는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이렇게 정의했다. 적성도 꿈도 없이 그저 직장에서 더 높은 자리와 더 큰 보상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 처지에 많은 직장인이 슬픔과 공감을 표시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직장인들의 처지는 더욱 기구해졌다. ‘완생’을 노리기는커녕 ‘생존’ 자체가 지상 최대의 목적이 되어가고 있다. 오 차장도 김 대리도 없이 모두가 장그래가 된 셈이다.지난 10년간 우리는 디지털 전환의 폭풍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대이직 사태의 소용돌이를 지나왔다. 뒤를 이어 장기적인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풍랑 속에 마이너스 성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진짜 아빠가 된다는 것

영화는 시작부터 세련된 도시 남자인 젊은 료타와 뭔가 허술해 보이는 시골 전파상 사장님 유다이를 대비시킨다. 자동차도 료타는 최고급 세단을 몰고 다니고, 유다이의 차는 털털거리는 승합차다. 그런 두 사람이 아이를 양육하는 생각과 태도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버지’와 ‘아빠’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아버지 료타는 아이를 자신이 알고 있는 성공의 공식대로 키우려 노력하고, 이를 위해 아이를 대할 때도 냉철한 태도를 유지한다. 영화는 시작부터 세련된 도시 남자인 젊은 료타와 뭔가 허술해 보이는 시골 전파상 사장님 유다이를 대비시킨다. 자동차도 료타는 최고급 세단을 몰고 다니고, 유다이의 차는 털털거리는 승합차다. 그런 두 사람이 아이를 양육하는 생각과 태도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버지’와 ‘아빠’의 이미지..

이해선 회장의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가 출간되었습니다.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그리고 코웨이… 브랜드로 한류를 일군 한국 마케팅의 살아있는 전설, 10여 개의 조 단위 프로젝트를 이끈 한국 최고의 마케터이자 마케터들의 멘토, 이해선 한국마케팅협회 회장 최초의 경영․마케팅 에세이 ​ “생각의 크기는 다음 게임의 크기다.”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코웨이…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 브랜드이자 토종 브랜드의 이름이다. 그리고 이 브랜드의 성공 뒤에는 성공적인 마케팅이 있었다. 신간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는 이 브랜드의 성공을 견인한, ‘한국 마케팅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이해선(현 한국마케팅협회 회장, 코웨이 부회장/고문)의 지난 40여 년간의 경영․마케팅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은 최초의 책이다. 제일제당에 신입사원..

주주환원 시대, 왜 중소형 우량주인가? _ 저자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무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화제작 출간 기념 강연회가 열립니다. 이번 강연회는 증권업계의 '기업 탐방왕'이라 불리는 김기백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매니저가 '주주환원 시대 명품 우량주를 선별하는 방법'을 참여하신 분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를 읽으신 분은 물론 주주환원 이후 주식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강연회 안내 ★ 일시 : 2024년 2월 21일 (수) 시간 : 저녁 7시 ~ 9시 비용 : 무료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예술아카데미 스퀘어홀 주제 : 주주환원 시대, 왜 중소형 우량주인가? 강연자 : 김기백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 저자) 강연회 신청하기 : https://naver.me/5EaDMUBx 강연회 신청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

한국 주식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선점하라! ‘걸어 다니는 리서치 센터’ 펀드매니저 김기백이 공개하는 주주환원 시대의 명품 중소형 우량주 투자법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될 자격이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 한국 주식시장의 발목을 잡아온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실체와 해소 방안, 그리고 다가올 투자 환경의 변화를 선점하는 새로운 투자 전략! ​ ‘걸어 다니는 리서치 센터’ 펀드매니저 김기백의 주주환원 시대 명품 중소형 우량주 투자법 ​ ■ 책 소개 ​ 2024년, 한국 주식시장에 지각변동이 시작된다! ​ 2024년부터 국내 기업들의 배당 정책이 ‘선 배당금액 확정, 후 배당기준일’로 바뀐다. 금융위원회와 법무부는 2023년 1월 위 정책을 발표하며 공식화했다. 이로써 투자자는 배당금의 규모를 먼저 확인한 뒤 투..

출구 있음 _ 나는 왜 그들을 변호하는가

나는 왜 마약 변호사를 하는가 마약은 과연 출구 없는 미로인가? 미로의 출구를 닫아버리는 것은 누구인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한국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진실, “그들은 우리의 이웃, 우리의 아이들,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다.” “NO EXIT, 출구 없는 미로? 이의 있습니다!” 대검찰청이 발간하는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국내 마약류 사범은 2017년 1만 4,123명에서 2022년 1만 8,395명까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60%가 30대 이하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젊은이와 아이들이 마약 범죄로 구속될 만큼 마약은 일상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좀먹어 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NO EXIT, 출구..

나는 왜 마약 변호사를 하는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유혹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한 변호사의 고군분투와 사색의 기록 “변호사만큼 ‘사람’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는 직업이 있을까. 생생한 이야기 안에 따뜻한 시선과 진지한 통찰이 가득하다.” ​ _손수호, 법무법인 지혁 대표변호사, 『사람이 싫다』 저자 ■■■ 책 소개 ​ 마약은 과연 출구 없는 미로인가? 미로의 출구를 닫아버리는 것은 누구인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한국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진실, “그들은 우리의 이웃, 우리의 아이들,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다.” ​ ​ “NO EXIT, 출구 없는 미로? 이의 있습니다!” ​ 대검찰청이 발간하는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국내 마약류 사범은 2017년 1만 4,123명에서 2022년 1만 8,395명까지 꾸..

이재용 회장의 취임 1년 '뉴삼성'의 키워드와 "인재경영"

오는 10월 27일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회장직에 오른 지 만 1년이 되는 날입니다. ​ 故이건희 전 회장의 '신경영 선언'을 뒤잇는 "오늘의 삼성을 넘어 진정한 초일류 기업, 국민과 세계인이 사랑하는 기업을 만들자."는 '뉴삼성'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요. ​ 지난 1년간 이재용 회장이 보여준 키워드는 "기술, 인재, 투자, 동행, 글로벌"로 압축됩니다. ​ 특히 미래 인재 양성에도 큰 힘을 싣고 있는 이재용 회장의 행보는 과연 그가 꿈꾸는 승어부(勝於父·아버지를 능가함)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갑니다. ​ 관련 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1024800003?input=1195m '취임 1년' 이재용, '승어부' 꿈꾸며 광폭 행보로 '뉴삼성'..

세상 이야기 2023.10.23